"(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서울)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kr)는 대한민국 공군 통합검색체계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금번 프로젝트를 통하여 공군 및 예하 부대는 전산망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대규모의 데이터와 개인 데스크톱 내에 쌓인 지식자산을 공군 인트라넷에서 한번에 통합 검색할 수 있게 된다.
공군은 현재 수천만 건에 달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데,
산하 조직과의 정보 공유가 활발해짐에 따라 연간 수백만 건 이상의 정보가 내부 전산망에 쌓여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공군은 인트라넷에 산재되어 있는 정보를 효율적으로 검색함으로써 정보 검색에 소요되는 비용을 줄이고 자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업무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인트라넷 사용자의 권한 별로 정보 접근에 대한 제한을 주는 등 정보검색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통합검색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게 되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대용량 검색엔진인 ‘독크루저(DOCRUZER)’로 공군의 주요 정보체계를 통합 검색하고 ‘코난 웹크롤러(KONAN WebCrawler)’를 이용하여 유관 및 산하 기관의 자료를 수집하여 정확도 높은 검색결과를 제공한다.
그리고 데스크톱 검색기술을 이용, 사용자 PC에 저장된 문서를 검색하여 지식관리시스템과 정보공유시스템에 연동하여 통합검색 결과에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사용자 친화적인 검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공군 인트라넷에 최적화된 검색 UI를 구현할 계획이며, 검색 결과에 대한 Feedback 삽입 기능 및 태그 기능 등과 같은 Web2.0 기반의 검색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공군 전체의 지식 수준 향상을 위한 검색 기반을 마련한다.
코난테크놀로지 이진구 마케팅팀장은
“금번 수주한 공군을 포함, 올 한해 조달청 나라장터, 한국가스공사, 한국과학재단 등 공공 부문의 굵직한 레퍼런스를 다수 확보했다”라고 밝히며
“공공 부문의 경쟁력 강화와 내부 업무 혁신을 위하여 검색의 중요성이 증대되어가는 만큼 앞선 도입사례를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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